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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광주]
광주시, “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집수리 지원사업 추진”
  • 입력 : 2021. 09.10(금) 11:41
  • DBS경기
[DBS 경기동부방송] 보도국= 광주도시관리공사는 2020년부터 원도심 내 낙후된 주택 수리를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과 마을의 경관을 개선하는 ‘도시재생 뉴딜사업구역 집수리 지원사업’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, 이와 관련된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다.

특히 올해 집수리지원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으로, 2:1의 경쟁률을 보일정도로 신청가구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.

2021년 하반기에는 증가한 수요에 맞춰 2차 집수리사업이 진행되며,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 내 노후한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.

경안동 「2021년 제2차 집수리지원사업」은 가구당 최대 500만원(자부담10%별도) 규모의 외벽도색, 담장 철거 또는 시공, 대문설치 등 외부수리를 지원한다.

또한, 담장허물기(주차공간확보, 정원꾸미기), 공공의자 설치 의사를 보이는 신청가구에는 선정심사 시 높은 평가점수와 함께 심의를 통해 최대 200만원까지 추가지원을 할 예정이다.

신청 접수된 주거용 노후 건축물은 현장 및 심의평가를 통해 선정된다.

단, 경관개선과 관련 없는 단순 방수공사 및 시설보수, 녹색건축물 지원 등 보조금 중복사업, 공고문에 적합하지 않은 대상은 지원에서 제외된다.

신청방법은 집수리 신청서, 집수리 계획서, 공사견적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9월 13일(월)부터 10월 8일(금) 까지 경안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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